11월 10일 월요일, 청바지공작소에서 11월 열린강좌 ‘심폐소생술’이 진행되었습니다.
응급상황에서 생명을 지키는 방법을 배우며,
모두가 안전한 일상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.
무거울 수 있는 주제였지만,
유쾌한 강사님의 진행 덕분에 웃음과 배움이 함께한 즐거운 강의가 되었습니다.
올해의 열린강좌는 이번 강의를 마지막으로 마무리되며,
한 해 동안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.
내년에도 더 유익하고 따뜻한 열린강좌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!





